
24일(한국시간) 조지아 트빌리시 올림픽스포츠팰리스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트빌리시 그랜드슬램 여자 +7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현지가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소네 아키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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