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대포 해안에서 참가자들이 주최 측이 띄운 드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진선희기자


참가자들이 노오란 감귤밭과 검은 돌담이 어울린 마을 안길을 걷고 있다.

옛 전경초소 부근에서 필름카메라로 추억을 남기고 있는 참가자들.

유휴 시설에서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옛 전경초소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대포연대에서 마을회관으로 가는 길에 오솔길을 걷고 있다.

대포마을회관 팽나무 앞에서 임영찬 마을회장이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서귀포 공공형 실내 어린이 놀이터 1호점 탄생
"주민 동의 없는 토평동 해양폐기물 처리시설 즉…
내년부터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의무화
이번 주말은 '쇠소깍축제' 열리는 하효항에서…
'비가 오면 생각나는' 엉또폭포 CCTV 확인 후 방문…
서귀포시, 탄소중립 선도마을 신규 4개소 선포
서귀포시 이중섭거리·명동로 20일 밤도 화려하…
제주 남조로변 사려니숲길 입구 조형물 새단장
서귀포시 추석 연휴 유료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서귀포시 법환동어촌계 자율관리어업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