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제주바다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완성한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국 기자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제주바다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완성한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제주바다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완성한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린이 참가자들이 그림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지구본 칠하기' 퍼포먼스(‘The ocean is one 바다는 하나다’)로 완성된 공을 참가자들이 이호 바다에 띄우고 있다. 강다혜 기자

행사 이벤트로 마련한 시식용 감귤을 나눠주고 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시 고산동산 일대 전신주·전선 땅속으로 사라진다
제주공항 대규모 결항 발생시 택시 500대 체류객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