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내린 제주시 아라동에서 내린 비로 약해진 지반이 무너지며 굴삭기가 전도됐다. 제주소방본부 제공

23일 제주시 번영로에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다. 이상국기자

23일 제주시 연동의 한 빌라 지하가 침수돼 소방대원이 배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소방서 제공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1순위 후보자 양덕순..54.6% 득표
일반고 전환 앞둔 제주여상, 새 교명 최종 후보 3개 공개
제주대 총장 선거 양덕순 49.67% 득표.. 2차 투표 돌입
정부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시행 가능"
제주 1호 관광도로 '구좌 숨비해안로'는 어디 있나?
준공영제 운영비 '싹둑' ..상임위 새해 예산 640억원 삭감
제주 비양도 '친환경 관광지'로 '한국 관광의 별' 됐다
제주도 12월 한달간 탐나는전 5% 할인 발행
제주 면허 갱신 대상자 역대 최대… 시험장 연일 ‘북적’
사람·차량 뒤엉킨 우도 도항선에서 차량 먼저 내린다
찬공기 남하… 제주, 12월 첫주부터 춥겠다
국가숲길 지정 기념 한라산둘레길 돌오름길서 …
제주도 ‘공수화’ 원칙 삭제 검토에 시민사회 …
제주 경찰서 직원 숙취 음주운전으로 적발
삼양해수욕장서 2.5m 남방큰돌고래 사체 발견
제주 면허 갱신 대상자 역대 최대… 시험장 연일…
쓰레기로 뒤덮인 ‘제주의 허파’ 곶자왈… 대…
악기상 뚫고 폐 이식 환자 이송… 제주소방 ‘적…
한밤중 동문시장 식당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연말 회식 후 음주운전 안돼요” 경찰 불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