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앞바다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지난 8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국가태풍센터에서 센터 관계자들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의 경로 등을 감시·분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자치도가 지난 8일 개최한 태풍 대비 긴급대책회의. 사진=제주자치도

지난 8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수욕장에 설치된 통제 입간판. 강희만기자
| 도민 2023.08.09 (10:23:23)삭제
6호및 7호 태풍이 일본을 걸쳐,,,,성산에도 태풍 2개가 연속 이어지는 영향권입니다
이번 태풍2개도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제주공항 무사고 60여년 기록
제주엔 특수 집단인
ㅡ도청 공항추진단 공무원 9명 과
ㅡ 성산 땅 투기꾼 20여명 세력들이
태풍철,장마철,강풍이면 제주공항이 대형사고 나기를 늘 바라고 있다,,
.(닉네임:억새왓,용담토박이,ㅇㅇ,한림읍민,제주그린,제주사랑,달리,터진목,,닉네임 수시변경3명)
@닉네임: 용담토박이.몇년전 2공항 책자발행.읍면.마을에 배부한 포졸.도청2공항 담당자라고
스스로 자랑하고,,도청 공유기 아이피 99개 임의로 조작가능, 아이피번호를임의로 사용가능,
절대 걸리지 않는다고 ?
@ 억새왓..성산출신.34년차. 고위간부 공무원.,방위병출신 |
방향 바꾼 제주도정..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투 트랙 운영"
"제주시 '유령 행정동' 도남동 분동 필수"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에 임성자씨
위성곤 제주도정 농민수당 2030년엔 100만원 지급
고수온에 사라지는 제주 바다숲… "생태계에도 변화 신호"
투자협약 기업들 '간판만 제주로'... 정작 직원은 '0~1명'
또래 간 잦은 돈거래… 그 뒤에 '사이버 도박' 있었다
제주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0% 아래로 하락
제주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첫 금메달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계획 체육분야 15개 세부과제 제시
[민선 9기 제주시 출범 100일] "시민 민생 최우선…
9월 제주 국내선 항공 좌석 하루 8600석 줄었다
[종합2보] 제주사이클 송하빈 제107회 전국체전 2…
제주 '퇴원 후 돌봄' 연결망 강화... 참여 의료기…
제주 버스 노선 재설계 추진... 생활권 순환버스 …
서귀포 기당미술관에 펼친 26인의 작은 개인전
'한국 여자유도 간판' 제주 이현지 드디어 세계 …
제주서 4중 추돌·전도 교통사고 잇따라
논란의 신천리 리조트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
83일의 여정 중반 넘긴 제주비엔날레 색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