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25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해안도로에 빗물이 고이면서 운행 중인 차량이 불편을 겪고 있다. 강희만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25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도로에서 사람들이 비옷을 입고 힘겹게 길을 걷고 있다. 강희만기자
| 도민 2023.06.25 (15:40:17)삭제
제주공항은...
어린이날,황금연휴 3일동안 기상 악조건에도 무사고 기록.다시한번 세계최고
안전한 공항으로 거듭 입증되었다..
ㅡ도청 공항추진단 공무원 7~8명과 성산 땅 투기꾼 20여명 세력들이 바라는 대형사고 는 없다.....
(닉네임:억새왓,용담토박이,,한림읍민,제주그린,제주사랑,등등)
ㅡ이번 장마철에도,,무탈하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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