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휴(제주도청 태권도 감독) 이후 21년 만에 제주출신 태권도 국가대표 1진으로 선발된 강상현이 지난해 10월 10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자대학부 -87㎏급 결승전에서 서건우(울산)를 상대로 내려찍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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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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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잇단 창단·지원' 제주 초등 스포츠 꿈나무 가능…
원반던지기 김일현 전국실업육상선수권 정상 등…
제주선수단 소년체전 역대 최다 메달 이끈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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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
제주 장애인배드민턴 '동그라미리그' 1라운드 종…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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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