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뚫고 달리던 구급차에서 소중한 새 생명 '탄생'
강동수 소방위(사진 왼쪽 첫 번째)와 고태준 소방교(사진 오른쪽 첫번째)가 산모와 보호자를 찾아 축하인사를 건네고 있다. 서귀포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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