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제주 곳곳에는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사진은 1일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바라본 일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새해맞이 야간산행이 이날 2년 만에 허용되면서 사전에 탐방을 예약한 1500명이 계묘년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이했다. 이상국기자

1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강희만기자

1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강희만기자
민주당은 왜 자당 소속 도지사를 비판하나
내년부터 '무관세' 만다린... 공격적 홍보에 제주 "어쩌나"
제주, 새해부터 손주돌봄수당 신설·생활임금 인상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자치도의원
“버스 타려면 한참”… 서광로 정류장 폐쇄에 시민 불편
제주도 "65세 이후 실제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 원"
양길현 제주대 명예교수 "도지사 선거 출마 결심"
제주지방 병오년 첫날부터 강추위 .. 산지 최고 20㎝ 눈
제주지방 내일부터 세밑 한파.. 새해 첫날 체감기온 영하권
제주은행 경영진 인사... 신임 전무 강소영, 상무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