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첫날 제주지방 가을비 오락가락

한글날 연휴 첫날 제주지방 가을비 오락가락
8일 하루 10㎜ 안팎.. 9일에도 다시 비 날씨 예상
  • 입력 : 2022. 10.08(토) 09:40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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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한글날 연휴 첫날이자 한로인 8일 제주지방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동풍 영향으로 8일 오전부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

8일 늦은 오후(15~18시)까지 강수량은 5~10㎜, 서부지역은 5㎜ 미만이다.

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강수량을 보면 성산포에 15.5㎜가 내렸고 제주북부 3.9㎜, 서귀포 1.1㎜, 구좌 5.5㎜를 기록중이다.

이날 밤사이 잠시 그쳤던 비는 한글날인 9일 다시 저기압의 영향으로 낮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09~12시)~저녁(18~21시)까지 예상강수량은 5~20㎜정도다.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기온의 변화도 심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낮 최고기온 21~22℃로 평년보다 낮겠지만 9일 아침 최저기온도 18~19℃로 평년보다 높겠다. 10일 아침에는 다시 15~16℃까지 떨어지고 낮최고기온도 19℃에 머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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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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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상 2022.10.08 (12:21:27)삭제
♥한글날을 감사(感謝) 경축(慶祝)하며-. 대한민족(大韓民族)이-, 바로 한자(漢字)의 원조(元祖) 갑골문자(甲骨文字) 표의문자(表意文字)를 창제(創製)한 동이족(東夷族)의 직계후손(直系後孫)입니다. 한글 창제(創製)는, 국문(國文) 한자(漢字)의 차원(次元)을 과학적(科學的)으로 제고(提高)한 쾌거(快擧) 성사(聖事)입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 뜻-, 전국민(全國民)이 국문(國文) 한자(漢字)를 동일(同一)한 발음(發音)으로 읽고 쓰고 이해(理解)하도록 바르게 훈민(訓民) 가르치라는 것이, 세종대왕(世宗大王)님 말씀입니다. 국문(國文) 한자(漢字)에 한글로 접속어(接續語) 토(吐)를 달아서-, 같은 발음(發音)으로 읽고 쓰고, 이해(理解)토록 가르치라는 말씀입니다. Make Korea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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