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신기한 관광객들
18일 서귀포시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해안산책로를 걸으며 풀 뜯는 말을 신기한듯 구경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휴플러스] ‘붉은 말’의 해, 소망 품고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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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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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나가는 제주해녀
모래에 뒤덮인 도로
분주히 돌아가는 스프링클러
말똥가리-큰부리까마귀의 영역 다툼
꽃망울 터뜨린 제주지역 개나리
겨울철 한담해변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