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안구조정이 16일 오후 11시 1분쯤 우도에 도착해 뱀 물림 사고를 당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운 후 서귀포시 성산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제주 눈길 교통사고, 항공편·여객선 결항 이어…
새해 첫날 소방헬기에서 새 생명 태어나
제주 새해 첫날부터 음주 교통사고 이어져… 5명…
폭설 내린 제주, 차량 뒤집히고 미끄러져… 피해…
'말의 고장' 제주, 예부터 대표적인 국마 보급지 …
민주노총 제주 "일하는 사람법, '노동약자법' 재…
‘진실의 비’ 가린 4·3 왜곡 현수막 또다시 논…
밭떼기 사기 거래해 6억원 이득… 40대 구속 송치
관광객 카드 훔쳐 수백만원 결제 30대 중국인 구…
제주자치경찰, 해맞이·제야·눈꽃 행사 안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