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키호테 2022.05.23 (11:27:09)삭제
제주도가 전라도화 되어버린지 벌써 오래되었다. 제주도에 사는 전라도 출신들의 표가 필요한 제주도 젊은 정치인들이 그들에게 표를 구걸하면서 전라도출신들이 영향력이 점차 커져서 이제는 그들이 제주사회의 중요현안에 대하여 케스팅보드를 행사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런 이유로 제주토박이들의 정체성은 찾아볼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젊은 정치인들이 그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제주도를 전라도에 팔아 먹은 것이다. 제주지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환경등 모든 영역에서 제주토박이의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고 소수 이주민들의 상대적으로 큰목소리만 들리고 있다 |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선발.. 2006년 이후 최대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
행정통합, 민주당 광역단체장 평가에 영향줄까?
제주지역 0.1% 사업자 평균 12억원 넘게 벌었다.
설 연휴 이틀째 제주지방 맑고 포근.. 모레까지 …
[종합] 연휴 첫날 제주공항서 중국인 여성 추락…
"어서오너라. 우리 손주"
설 명절 귀성 행렬로 붐비는 제주국제공항
제주공항서 30대 추정 외국인 여성 추락사고 발…
오영훈 지사 "영농조합 형태 유가공공장 운영 적…
"무리하다.." 겨울 한라산 사망·탈진 등 등반 사…
설 연휴 첫날 제주지방 빗방울.. 기온 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