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들이 손가락으로 승리의 V자를 선보이며 밝에 웃고 있다.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와 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이 열리고 있다.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부두찬 총감독이 명예단장인 부평국 도체육회장으로 부터 선수단기를 넘겨 받은 뒤 흔들어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제주 골프·소프트테니스 전국소년체전 금빛 피날레
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잇단 창단·지원' 제주 초등 스포츠 꿈나무 가능…
원반던지기 김일현 전국실업육상선수권 정상 등…
제주선수단 소년체전 역대 최다 메달 이끈 든든…
제주 골프·소프트테니스 전국소년체전 금빛 피…
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
제주 장애인배드민턴 '동그라미리그' 1라운드 종…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