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제주와 대구의 경기에서 '동백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장한 제주 선수들이 제주4.3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제주와 대구의 경기에서 제주의 이창민이 프리킥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제주와 대구의 경기에서 후반 44분 구자철이 교체 출전을 위해 남기일 감독과 파이팅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제주와 대구의 경기에서 후반 44분 교체출전한 구자철. 구자철은 11년 만에 K리그 그라운드에 컴백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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