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제주여자고등학교에서 한 학부모가 수능시험을 치르고 나온 자녀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관련기사 5면 강희만기자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제주남초·북초에 '우르르'… 원도심학교 '희비'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제주들불축제 '사라졌던 불씨' 3년 만에 다시 살린다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시 고산동산 일대 전신주·전선 땅속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