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한라환경대상 시상식이 28일 최소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한라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왼쪽에서 우수상 디프다제주 이영범씨, 대상을 수상한 한화리조트제주 양병성 총지배인, 최우수상 제주생명의숲 고윤권 대표, UCC 일반 및 대학부문 최우수상 정재훈씨. 강희만기자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제주경찰·지자체·선관위 무분별·혐오 현수막 …
숙박시설 스프링클러 설치하면 세금·보험 할인 …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
서귀포서 1t트럭·트랙터 충돌… 70대 2명 병원 이…
한라산 등반 예약자 10명중 3명 정상 도전장?
월정리 바다서 의문의 목선 발견… 선박에는 '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승객 피싱 피해 막은 …
[현장] “신구간 특수 사라진 지 오래” 서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