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총서귀포지회가 8개 회원단체와 함께 마련한 '남영호 참사 50주기, 끝나지 않은 진실' 주제 제1회 추모예술제가 참사 발생 50주년이 되는 15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칠십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길트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추모예술제에서는 진혼의 춤과 노래, 시낭송 등이 이루어졌다. 서귀포예총은 매년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추모 예술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국기자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들불축제 '사라졌던 불씨' 3년 만에 다시 살린다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