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989년생 이들은 창간 30년을 맞은 한라일보와 동갑내기 친구다. 이들은 어렸을때부터 한라일보를 접하며 제주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말한다. 이들은 집값 문제와 무분별한 난개발 문제, 나아가 초고령사회 문제 등 제주의 현안에 한라일보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어 이들은 젊은계층 공략을 위해 모바일 등 뉴미디어 부문 강화를 조언했다.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제주교육감 후보 '3인 3색'?… '변화'·'인물론' 한목소리
작년 제주 떠난 20대 역대 가장 많았다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권력·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론직필 지…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대…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소…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쌓…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② 제주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원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
[제주의 설] 신정에서 구정으로… "멩질 먹으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