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이 없는 양성갑상선결절은 대부분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크기가 커지면서 종괴효과로 인해 증상이 발생하거나 미용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경우에 수술 등의 치료를 요한다. 최근에는 에탄올절제술과 고주파절제술이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이호규 교수가 갑상선결절환자의 초음파 사진과 CT결과를 판독하고 있다. 사진=제주대학교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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