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원에 들어서는 제주신화역사공원 공사 현장. 사업자측이 카지노 허가를 받기 위해 교육생 취업을 미끼로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