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남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실천과 성과 없이 말로만 떠드는 이미지 정치인이 아니라 민생을 챙기고 일로 보답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민선 6기 제주도정이 중점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줄 세우기와 편 가르기를 해결하고, 도지사 권한을 이양하며, 인사와 예산편성에 도민이 참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은 왜 자당 소속 도지사를 비판하나
내년부터 '무관세' 만다린... 공격적 홍보에 제주 "어쩌나"
제주, 새해부터 손주돌봄수당 신설·생활임금 인상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자치도의원
“버스 타려면 한참”… 서광로 정류장 폐쇄에 시민 불편
제주도 "65세 이후 실제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 원"
양길현 제주대 명예교수 "도지사 선거 출마 결심"
제주지방 병오년 첫날부터 강추위 .. 산지 최고 20㎝ 눈
제주지방 내일부터 세밑 한파.. 새해 첫날 체감기온 영하권
제주은행 경영진 인사... 신임 전무 강소영, 상무 정성훈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
[신년기획/ 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
[한라일보·초록우산 공동기획 / 제주 인재양성 …
[기획] 2025 한라일보 선정 10대 뉴스
[기획 / 착한사람들] (4·끝)제주관광협회 사랑나…
[2026 착한사람들] (3)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특별…
[JDC Route330과 함께](2)탐라자율차 첨단단지 달린…
[기획] 제주대학교 병원, ‘희귀질환 전문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