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계생 대표는 돈만 좇는 사업은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은 스스로를 옥죄기도 한다"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강희만기자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제주교육감 후보 '3인 3색'?… '변화'·'인물론' 한목소리
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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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보건당국 "주의 당부"
고발에 수사의뢰… 제주교육감 후보 간 의혹 공방 격화
작년 제주 떠난 20대 역대 가장 많았다
김광수 후보 측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의숙 후보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