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임 대표가 제주미니랜드의 야외 전시 작품 사이에서 환히 웃고 있다. 박 대표는 최근 사설관광업계의 위기를 '제주의 자존심 문제'라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선 불신이 없어져야 한다고 했다. 강희만기자 photo@ihalla.com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막판까지 접전… '탐라기' 결승전 끝으로 폐막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