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자연보전총회를 맞아 열린 '다문화가족 페스티발' 현장에서 우즈베키스탄관을 운영중인 반올가·김인디라·손이리나씨(사진 왼쪽부터). /사진=김명선기자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들불축제 '사라졌던 불씨' 3년 만에 다시 살린다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