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당수 노인들이 재활용품수집을 하며 근근히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종일 폐지 등을 모아도 손에 들어오는 돈은 고작 몇 천원에 불과하다. 이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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