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성태 2012.10.06 (09:30:43)삭제
같은 물리치료사로서 존경합니다.
고관우선생님
역시 우리는 환자가 있어야 물리치료사입니다.
많은 환자가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데 복지부만 모르는 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 고관우 선생님 같은 분들이 정말 많은데 왜 복지부만 모르는것일까요
환자분들께 이런 얘기하면 복지부가 미쳤다는데 왜 복지부만 모를까요
살아있는 물리치료사님들 이제 세상에 알립시다.
복지부가 알아들을 수 있게 ㅎㅎ
그래서 아름다운 세상 우리손으로 만들어 갑시다.
고관우 선생님처럼
|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제주도 각종 기금 비효율적 운영… 전액미집행 …
제주 100세 이상 인구 194명
제주 심야 주유소 추가 공모… 2곳 추가 모집
제주에너지공사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인사이…
투표사무원 폭행·이중투표 시도… 제주 선거사…
제주국제자유도시 장기 표류 사업들 '재검토' 전…
서귀포시 재활용도움센터 의류매각사업 '연착륙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TF 가동... 제도 개선…
제주교육청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안 교육 안정…
제주 우도해역 멸종위기종 산호류·해송 6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