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속의 도토리'는 도토리를 주재료로 삼아 제철야채를 곁들인 도토리요리전문점이다. 각 메뉴는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음식점의 분위기는 운치가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B코스 요리의 한상차림. 1인당 1만7000원./사진=강희만기자

▲주인장 강길표씨와 여동생.

▲도토리들깨수제비로 진한 맛이 일품이다(사진 왼쪽). 주메뉴인 새싹쟁반국수.

▲사진 위로부터 녹나무로 훈연한 바비큐. 갖은 야채로 속을 넣은 도토리전병. 주인장이 직접 재배해 내놓는 샐러드.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공채.. 2006년 이후 최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
[다시 보는 당찬 맛집] "갓 잡은 한치 '싱싱함'이 …
[다시 보는 당찬 맛집] 구수한 맛… 보리밥 쓱쓱 …
[다시 보는 당찬 맛집 - 정성 듬뿍 제주국] 어머…
[다시 보는 당찬 맛집 - 성미식당] 먹어 봤나요? '…
[다시 보는 당찬 맛집 - 현경식당] 마음까지 배부…
[다시 보는 당찬 맛집 - 유메] 튀김덮밥의 바삭한…
[다시 보는 당찬 맛집 - 신제주촌오리] 이색 보양…
[다시 보는 당찬 맛집-숲속의 도토리] 속이 편한 …
[다시 보는 당찬 맛집-진낙지] 건강까지 챙긴 화…
[다시 보는 당찬 맛집 - 돌하르방식당] 자리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