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운드에서 쓰러져 뇌사 판정을 받고 9년 넘게 투병해 온 임수혁 선수가 지난 2010년 2월 숨졌다(사진 왼쪽). 지난해 말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은 김장열 제주FC 트레이너와 신영록 선수(사진 오른쪽).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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