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벽을 닫는 것은 장애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며 "기업인으로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면 많은 정신·물질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정욱 대표.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수년간 방치 동아마라톤센터 '서귀포음악센터'로 변신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