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마철로 접어든 제주는 대기불안정과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자치도는 홍수조절 목적으로 추진중인 저류지 시설사업을 아직도 마무리짓지 못하고 추진중이다. 사진은 제주교도소 인근 저류지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주변에 이미 완공된 저류지의 모습이다. /사진=강경민기자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노장 박선연 2026보디빌딩 세계선수권 사상 첫 피지크 정상
제주 고광림 박사 손자 댄 고 미국 하원 당선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
부동산 경매 침체 속 제주 주상복합 무더기 응찰 '눈길'
히트펌프 보급사업 추가모집... "태양광 없어도 가능"
'철거 논란' 서귀포 관광극장 복합문화공간 탈바꿈
제주지역 월동채소 예상 재배면적 증감 차이 뚜렷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새벽 호우특보 제주지방 100㎜ 폭우… 오늘 늦은 오후까지 비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