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빙계의 대모로 불리는 강서윤(왼쪽)씨는 "다이빙은 그 어떤 종목보다도 외로운 스포츠"라며 보다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사진=강희만기자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9명 출사표' 제주도의원선거 여성 후보 얼마나 당선될까
'이중 당적' 논란 제주 비례후보, 등록 무효 면했다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다"
제주 골프·소프트테니스 전국소년체전 금빛 피날레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