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순자씨가 12일 중문관광단지에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로 이어지는 도로를 달리며 감귤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공채.. 2006년 이후 최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
제주 탐라 해상 풍력 대규모 확장 동의안 도의회 통과
[종합] 연휴 첫날 제주공항서 중국인 여성 추락해 사망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