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해피 사운드 색소폰 동호회' 이경식 회장은 좋아하는 악기를 배우면서 어려운 이웃과 음악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했다. /사진=강희만기자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첫 인사…비서실장 임찬기
위성곤 인수위 "민선 8기 빚잔치"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
갈림길에 선 제주 15분 도시 사업, 차기 도정에서 행방은?
서귀포시 아파트서 한밤중 불…주민 9명 구조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폭우
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제주도심 전기차 충전소 '고장' 속출에도 나몰라라
위성곤호 1일 임기 시작…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민주-국힘, 도의회 상임위원장 자리 놓고 막판 신경전
'하락세 반전' 제주 휘발유값 첫 1800원대 나왔다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