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의 맥가이버'로 통하는 장희철 119구조대 부대장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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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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