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방언구사 기능인 고봉만씨. 혼자만 제주말을 제대로 쓴다고 하루아침에 제주어의 위상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그는 학교 교육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첫 인사…비서실장 임찬기
위성곤 인수위 "민선 8기 빚잔치"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
갈림길에 선 제주 15분 도시 사업, 차기 도정에서 행방은?
제주지방 7월 첫날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은 비
'대한민국 대도약 프로젝트' 제주 내용 있을까
서귀포시 아파트서 한밤중 불…주민 9명 구조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폭우
제주도심 전기차 충전소 '고장' 속출에도 나몰라라
'하락세 반전' 제주 휘발유값 첫 1800원대 나왔다
"시중가 절반에" 제주서 무등록으로 농약 판 일당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