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하면서 애월읍 구엄리내 하천과 해안이 이어지는 구간에 제방을 쌓아 어류와 거북이 등이 폐사(오른쪽 아래)되는 등 생태계를 해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들불축제 '사라졌던 불씨' 3년 만에 다시 살린다
제주시 고산동산 일대 전신주·전선 땅속으로 사라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제주대병원 뉴스위크 2026세계병원 평가 '제주지…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
추자도서 그물 걸려 넘어진 60대 긴급이송
위성곤 "4·3 추념일 당내 경선 예의 아니" 일정 …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
제주 공공임대주택에 '마을키움터' 첫 조성
제주도의원선거 양정철 예비후보 "주민참여형 …
제주,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전문상담 …
봄비 내린 제주지방 3월 첫 주말 '꽃샘추위'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