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 제2동물보호센터 병원장 공개모집
"제주 작가 수도권 진입 지원"… 올해도 제주갤…
조천읍도서관, 초등학생 위한 겨울 독서교실 운…
NH농협은행 기업지원센터지점, '일도지점'으로 …
[신년사] 한봉심 제주경영자총협회장 "제주경제 …
제주 눈길 교통사고, 항공편·여객선 결항 이어…
[신년사] 강동훈 제주도관광협회장 "새로운 도약…
[신년사] 김선영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장
오영훈 지사 기초단체·BRT 보류에 "무거운 책임…
제주시·서귀포시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2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