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아라동 탐라목석원에서 만난 고훈식 시인. 2006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중인 그는 제주어로 쓰여진 애송시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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