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10여년째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진태준·상우 부자가 활짝 웃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