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 알루미늄, 폐가전제품 등 갖은 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고있는 조각가 박금옥씨가 나무 조각을 매만지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서귀포의료원 "자살 재시도 차단 '생명 안전망' …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파란 점퍼 입고 "필승…
경찰, '철선 타고 제주에 밀입국' 30대 중국인 영…
제주 상징 참꽃 화사한 '방선문 축제'로 오세요
제주시 세화리에 '로컬커뮤니티호텔' 들어선다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 없는 선거구…
김명호 "민주당 오라동 재경선은 실패한 경선관…
문성유 "제주 AI지원센터 설립하겠다"
예술공간 오이 제주4·3 소재 연극 7월 대한민국…
국민의힘 강하영 "방학 중 아동 급식 지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