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22회 고교생 일본어말하기 대회 11월13일 개최
제주상의 국제회의장서… 1차 심사 원고마감 10월15일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21. 09.14. 12:26:1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및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2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

 한일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일본어교육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행사는 1차 원고심사를 통과한 연사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방역조치(마스크착용, 손 소독, 체온검사 등)을 실시하고 관계자도 최소한만 참석하는 방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1차 심사를 위한 원고 마감은 10월 15일까지이며, 응모방법은 이메일(information@cj.mofa.go.jp)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1명, 특별상2명 등 수상자 5명에게는 JENESYS 프로그램에 의한 9박 10일간의 방일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방일연수 출발은 내년 2월로 예정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방일연수 자체가 완전히 중지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에는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 대해 코로나19가 진정된 단계에서,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초청하는 6박 7일간의 규슈연수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문의=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710-9523).

문화 주요기사
제주중앙고 지하 미술실 추억하며 사제동행전 10월 7~17일 미술주간… 제주서도 미술을 가깝게
제주에 부는 '샛보름미술시장' 삼다도를 그림… 제주 청년 관악 연주자들과 2021 제주관악제
옛 제주 그린 시와 산문 먹글씨로 쓰다 음악극에 담은 제주 설문대와 돌하르방 이야기
제주 애국지사 강평국의 불꽃 같은 삶 무대에 '제주4·3 기억과 공감' 네 번째 연극 '고사리 육…
제주 누보 '가을, 그림 앞에서' 개인 컬렉터 소… 음악에 방점 찍고 제주4·3 알리는 무대화 작업…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인권유린 교수 파면 촉구 2만명 지지 …
  • 제주4·3평화공원 방명록 작성하는 이…
  • 전자발찌 찬 화웨이 멍완저우
  • '아스타' 활짝 핀 감악산
  • 한라산 '사라오름' 만수 장관
  • 미국 워싱턴 '코로나 희생자 추모' 백…
  • 코엑스에 뜬 '달빛왕관-신라금관 그림…
  • '찬투' 북상 강한 파도 치는 제주 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