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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상반기 정기인사 국장급 승진 초미관심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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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공로연수 공석에 ‘누가’

○…내년 1월 13일 예고된 제주도 2021년도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둬 고위직에서 잇따라 명예퇴직 신청과 공로연수에 나설 예정이어서 국장급 승진 폭이 대폭 커질 수 있다는 분위기.

27일 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오정훈 의회 사무처장, 현대성 기획조정실장, 조동근 해양수산국장 등이 명퇴를 신청했고 고윤권 도시건설국장과 전병화 농축산식품국장 등이 공로연수 대상에 포함.

여기에 이영진 제주시 부시장 등도 공로연수에 나서면서 누가 그 자리를 꿰찰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 백금탁기자

"강충룡 의원 혐오발언 규탄"

○…제주여민회 등 19개 단체·정당이 참여한 제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지난 24일 "강충룡 도의원의 혐오발언을 규탄한다"는 성명.

제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지난 23일 공개적으로 도의회 석상에서 '동성애자 싫어한다'고 발언하는 것은 도의회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고 성소수자 시민에 대한 언어폭력"이라고 주장.

이들은 "강 의원은 혐오발언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도의회의 품위를 훼손한 점과 스스로의 인권의식 수준을 반성하라"고 촉구. 진선희기자

간부공무원 확진 좌불안석

○…제주시가 간부공무원 1명이 26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공무원 166명이 진단검사를 받는 상황이 벌어지자 좌불안석.

간부공무원은 자가격리중이던 배우자의 확진 직후 검사를 받아 확진됐는데, 밀접접촉 공무원 24명은 진단검사서 음성 판정이 됐지만 일부는 자가격리에 들어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라는 상황.

시 관계자는 "26일 시 청사 전체 방역을 마쳤다"며 "밀접접촉자 외에 소속 부서 142명도 검사받고 있다"고 설명.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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