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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한라일보, NIE 사업 잘하고 있다"
NIE사업 효과 설문조사 결과 96% 호응
"인재 양성 긍정적 역할… 지속 추진을"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12.21. 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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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진행하고 있는 '생각을 춤추게하는 NIE(Newspaper In Education·신문활용교육) 사업'에 대해 도민들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IE 사업이 교육적 효과는 물론 미래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사업의 지속 추진이 요구됐다.

 이는 지난 5~8일 한라일보 1층 갤러리ED에서 열린 '제12회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하는 NIE 전시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NIE 사업 효과 설문조사 결과다.

 이번 설문조사는 본보와 JDC가 올해 운영한 NIE 사업(지면연재, 공모전, 전시회)의 효과와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결과 응답자 80명 중 77명(96%)이 NIE사업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60%, '잘하고 있다' 36%)'고 호응을 보냈다. 3명(4%)은 '보통'이라고 답했다.

 NIE의 교육적 효과도 긍정적으로 봤다. 95%('매우 그렇다' 60%, '그렇다' 35%)가 'NIE가 학교 현장(수업, 자유학기제, 방과후학교 등)에 활용된다면 학생들의 학업 수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으며, 'NIE 사업이 미래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률도 92%('매우 그렇다' 68%, '그렇다' 24%)였다.

 아울러 도민들은 NIE 사업을 지원하는 JDC에도 좋은 평가를 내렸다. 92.5%가 'JDC의 미래인재양성 노력이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며, 95%가 '한라일보와 JDC가 NIE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NIE 사업 중 더욱 확대·보완해야할 사업 1순위는 '공모전'(응답률 39%)이 꼽혔으며, 전시회(36%), 지면연재(20%) 순이었다. 기타로 '참여형 NIE 교육'이 제안되기도 했다.

 한편 응답자들은 개선·건의사항으로 다양한 NIE 교육 운영 및 교육기회 확대, 공모전 지속 추진, 전시회 확대 개최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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