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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이용객 증가
개원 2년만에 4만명 방문
뉴미디어부 기자
입력 : 2019. 08.25. 1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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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017년 7월 개원한 지 2년 만에 약 4만명이 수련원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안심수학여행 서비스 대상으로 시설물의 안전과 안전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안심수학여행 서비스 제도는 제주를 방문하는 수학여행단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벌여 그 결과를 해당학교에 미리 통보해주는 것을 말한다.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청소년들과 이용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과 5월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인성수련회를 각각 진행한 박형숙 신창초중학교 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 더해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학생들의 편안하게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면서 "수련원 관계자들의 친절한 안내와 배려, 꼼꼼한 안전체크 등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노력으로 인성수련 활동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련원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지내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해있으며 57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 강당과 강의실, 식당, 휴게실, 샤워장 등 부대시설과 2인실, 8인실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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