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제주 영향 미지수
21일 오후 상하이 부근 260km 해상까지 접근 예상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7.16. 18:03:4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5호 태풍 '다나스' 예상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발생, 한반도에 영향을 줄지 주목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나스'는 16일 오후 3시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540km 부근해상에서 발생, 시속 23km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크기는 소형이고 중심기압은 996hPa이다.

'다나스'는 앞으로 방향을 바꿔 중국 상하이 부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반도에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다.

기상청은 오는 21일 오후3시 중국 상하이 북쪽 약 26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현재로는 '다나스'가 대만을 거쳐 북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필리핀과 대만사이에서 발달정도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여부는 발생 초기여서 아직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나스'는 강도 변화와 장마전선, 북태평양고기압간 복잡한 양상에 따라 진로가 크게 바뀌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다나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경험'을 의미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한국마사회, 코로나19 확산으로 23일 경마 취소 제주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서귀포 동선 무…
제주 '코로나19' 양성반응 20대 최종 확진 판정 제주지방 오늘 늦은 오후 산발적 빗방울
코로나19 확진에 제주관광 줄줄이 예약취소 민주당 서귀포시선거구 위성곤 의원 단수 공천…
제주도 "대구-제주 항공기 운항 일시 중단해달… 제주, 코로나19 뚫리자 검사치료 인력·병실 부…
코로나19확진 제주 탑승 항공편 승객·승무원 … 제주 확진자 발생 해군부대 부대원 격리 '초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 2020 경자년 기념메달 출시
  • 갈라쇼 펼치는 손연재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