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양동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는 수상한 파란 가루가 사료에 섞이거나 락스 냄새가 진동하는 등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됐다. 한달 새 고양이 2마리가 의문사하기도 했다. 독자 제공
| Maggie 2025.08.26 (17:01:31)삭제
경찰이 이번에 정말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해서 그 범죄자를 잡았으면 좋겠어요. 동물 학대범은 강하게 처벌받아야 하고, 한국도 이제는 다른 나라들 수준에 맞춰야 합니다. |
제주남초·북초에 '우르르'… 원도심학교 '희비'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일은 같이 하는데…” 월급은 88만원이나 '차이'
신임 제주 행정부지사 박천수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국장
올들어 제주토지 거래 서귀포 중심 '기지개' 켜나
[종합] 오영훈·문대림·위성곤 제주지사 경선 '진검승부'
[6·3 제주도의원 선거] "주차 문제·도남동 분동" 해법 경쟁
문대림 의원,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도민주권 시대 연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3월 9일 제주뉴스
5개월 사이 221억… 중국 사기조직단 피해 더 늘…
[한라포커스] 오는 27일 본격 '제주형 통합돌봄' …
[6·3 도의원 선거] 국힘 '4선' 도전… 민주당 전직…
"곧 영농철인데"… 중동발 악재에 제주 등유 가…
김한규 의원, 공공기관 이전 제주 우선 검토 법…
제주 초중고 11곳 '인공지능 중점학교'로
제주서 파쇄기·전동가위 사고 잇따라… 3명 병…
버스 빨라졌지만 운전자는 돌아갔다… BRT 평가 '…
"빚 못갚겠다" 경매시장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