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일 장한철 등 '문화재로 배우는 제주 인물사' 강좌

김만일 장한철 등 '문화재로 배우는 제주 인물사' 강좌
이달 23일~9월 20일까지 총 5회 운영
8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
  • 입력 : 2022. 08.08(월) 09:35
  •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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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순자)가 '문화재로 배우는 제주 인물사'강좌를 운영한다.

이달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오후 2~4시) 총 5회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헌마공신'으로 불렸던 김만일과 그의 묘역, 표류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긴 장한철과 '표해록', '탐라순력도'로 유명한 이형상 목사, '오현단'과 충암 김정, '세한도'와 추사 김정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의는 김일우 (사)제주역사문화나눔연구소장(김만일), 장영주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장(장한철), 김새미오 제주대학교 학술연구교수(이형상), 홍기표 전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김정), 김유정 미술평론가(김정희) 등 각 인물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맡는다.

강의 장소는 제주학연구센터 2층 '마레'(제주시 임항로 278)이다.

강의는 무료며, 수강 신청(선착순 40명)은 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https://naver.me/5axuki1C)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학연구센터 누리집(http://www.jst.re.kr)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064-90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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