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대 서귀포를 거쳐간 화가 이중섭이 살던 초가 너머로 이중섭미술관이 보인다. 지난해 7만여명이 미술관을 찾았다. /사진=김명선기자






| 김 미 영 2009.11.20 (10:05:13)삭제
많은 내용의 탐방기사에 무척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무심한 제주 도민이었구나 생각이듭니다.
이 좋은 내용들을 제 블러그에서 알리고 싶은데 허락해 주세요.
제주 소식란에 넣겠습니다.
혹 제가 실 수 하고 있으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침해라면 어떻해야 하는지도요.
가능하면 한라일보만이라도 제주뉴스를 마음껏 스크랩 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내용들이 넘 좋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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