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제주시
국비 확보 통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나선다
제주시, 국가균형발전위 국비공모사업 적극
이달 대상지 발굴… 4년간 최대 22억원 지원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1. 12.02. 14:14:3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국비공모를 적극 추진하고 나섰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될 경우 마을당 4년간 최대 22억원(국비 15억 원·도비 7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한 ▷안전·위생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이다.

시는 이에따라 이달 10일까지 읍·면별로 사업 대상지 발굴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내년 1월 중순까지는 최종 사업 공모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중앙단위 심사 평가를 통해 2022년 3월에 사업 대상지가 최종 확정된다. 선정될 경우 2022년부터 2015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제주시 지역에서는 지난 2020년 한림읍 귀덕1리가 최종 선정돼 2023년까지 18억원을 투입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시 마을활력과 관계자는 "각종 혜택에서 소외된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읍·면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번 국비 공모사업이 반드시 선정되도록 마을·전문가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주시 주요기사
올 상반기 효력상실 건축신고 미착공 건축물 21… 하도 철새도래지 악취·오염우려 해소될까
수요 많은 설 명절 대비 도축물량 확대한다 제주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공원조성에 42억 …
신구간 대형폐기물 배출 급증.. 처리 어떻게? 출생 가정에 '첫 만남 이용권' 200만원 지원
올해 들불축제 대비 새별오름에 신규주차장 조… 설 연휴 한울누리공원 제례실 일시 폐쇄
주차대란 속 민간주차장 지원 시책 효과 볼까 차량 내 연락처 노출 올해부터 걱정 끄세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설경 보러 온 인파에 한라산 1100고지 '…
  • 폭설 맞은 제주 동백꽃
  • 붉은 열매 눈길 끄는 제주 선인장 군…
  • 경매 올라온 15만 마리 삼치
  • 비욘드 트러스트호 제주항 첫 입항
  • 첫 출항 준비하는 비욘드 트러스트호
  • 대한민국 영웅 한라에 오르다
  • 국산 만감귤 '윈터프린스' 수확